Speicherstadt의 서쪽 끝자락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Niederhafen 쪽에 대규모의 컨테이너가 건설된 이후 사실상 창고도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이곳 Speicherstadt는, 20세기 이후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지금은 이곳을 찾는 이가 거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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